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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 대응 강조 2019-10-21 13:35

【에코저널=세종】조명래 환경부장관이 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주간 현안점검회의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상황을 점검했다.

조명래 환장관은 감염경로가 “확실하지 않는 상황에서 모든 전파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전 직원이 ASF 관련 내용을 반드시 숙지해 ASF 확산 방지와 사후 관리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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