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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년사>이현재 국회의원 2016-01-01 10:32

【에코저널=하남】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현재입니다. 2016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을미년(乙未年)을 보내고 희망찬 병신년(丙申年)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새해에는 하남시민 모두가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속에 어느덧 의정활동을 시작한지 4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남의 숙원사업인 하남지하철 5호선은 미사(가칭)∼풍산(가칭)∼덕풍(가칭)∼검단산(가칭) 등 전 구간 공사가 시작돼 본격적인 하남지하철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하남지하철 조기개통에 필요한 국비 총액 중 56%인 2390억원을 확보해 조기개통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강남과 연결되는 지하철 9호선 하남연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용역결과 일자리 1만2천여 개, 연 매출 10조로 추정되는 패션단지 조성으로 잘사는 하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년 연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하남지하철 5호선 ▲학교시설 개선 76억원 ▲전통시장 현대화 ▲중부고속도로 방음벽 설치 ▲장애인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신축 사업비 확보 ▲치안시설 확충 (미사,덕풍 파출소) ▲농촌동 도시가스 확대 등 예산 2천 7백 7억원을 확보, 하남시 곳곳의 발전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새로 입주가 시작된 미사강변도시의 치안문제 해결을 위해 예산 5.2억원을 확보해 미사파출소가 개소됐고, 서울과 연결되는 버스 등 교통편 증설, 초·중·고 학교시설 개보수 등 교육환경 개선, 상가 등 생활 여건 조성 등 미사강변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4년, 중앙에서도 '하남시민의 자존심을 세우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직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 새누리당 경제혁신특위 공기업개혁분과 위원장, 중소기업·소상공인 특위 부위원장, 민생119 부본부장 등 중임을 맡아,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뛰었고, 그 결과 3년 연속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지금이 하남발전을 위한 '골든타임'입니다. 그동안의 땀과 노력, 경륜을 바탕으로 5호선 조기개통, 9호선 하남연장, 패션단지 조성 등 하남 시민이 행복한 하남을 만들기 위해 단 1초도 허비하지 않고, 하남발전을 위해 달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남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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