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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선진여가문화 조성 앞장 2006-07-25 16:28
목포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외달도 등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행락질서 지키기'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선진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시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홍보전단지와 부채를 배포하고 오물투기, 음주소란, 바가지요금 근절, 쓰레기수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금명간 북항회센터를 시작으로 관광친절교육을 실시해 불결한 시설물 등을 정비하고 락질서 확립에 대한 종합대책을 세워 부서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요 관광지에는 관광불편신고센터도 설치·운영해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요 행락지에 대한 예상인파, 수용능력, 숙박시설, 교통상황 등을 수시로 안내해 관광객 만족 올인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북항, 유달산, 외달도 등 주요 관광지 8개소에도 행락질서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목포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2일 사랑의 섬 외달도에서 행락질서 지키기 홍보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김봉기 기자 kbg@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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