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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박차 2006-06-01 22:34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코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 지방도로의 불합리한 도로구조 구간 등의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년 3월부터 완주군 비봉면 소농리∼천호성지간(지방도 741호선)위험도로에 대해 총 사업비 22억7,200만원을 투자, 오는 2007년 10월을 목표로 위험도로 구간 L=3.9㎞ 개선을 추진해왔다.

도는 작년 착공시 1차분 11억7,200만원을 투자해 용지보상 및 배수로 공사를 시행, 현재 종합공정 45%를 달성했다. 올해는 11억원을 투자해 배수공 및 포장(L=3.9㎞)을 완료, 공사완공 예정기간 이전인 올해말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본 사업이 완료되면 1일 교통량 9,003대의 원활한 교통흐름과 지역주민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봉기 기자 kbg@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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