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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위생업소 지도·점검 2006-05-24 09:15
영주시는 소백산철쭉제가 다가옴에 따라 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세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 영주'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오는 26일까지 위생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에 시는 시청 4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명, 총9명으로 3개 점검반을 구성해 손님에게 친절서비스 자세확립, 영업장 위생관리상태, 가격표 게시 및 게시요금 준수(바가지 요금 근절), 화재, 가스 등 안전사고 예방 홍보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비로사, 희방사 등산로 입구와 서천둔치 행사장에 쓰레기 임시 집하장(론올박스)을 설치하고 쓰레기 특별기동처리반을 편성해 공한지 및 취약지역에 불법 투기된 쓰레기도 수거할 계획이다. 아울러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에 대한 단속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행락철을 맞아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성행할 것"이라면서 "등산로, 하천 다리밑,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 등 다중이용 장소 위주로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희자 기자 p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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