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04일토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도로 안내표지판 및 휀스 정비 2006-05-16 23:43
성남시 분당구 금곡2동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잘못 표기되거나 노후된 도로 안내표지판 20개소의 보수 및 정비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의 관내 보행자도로 및 이면도로 보도의 표지판에는 행정동과 법정동의 명칭이 아닌 예전의 명칭(미금동 등)이 그대로 사용되거나 잘못된 방향 표시가 그대로 부착돼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금곡2동은 길 찾기에 불편을 주거나 심하게 훼손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도로표지판을 대상으로 보수·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관내 동막천(동원동)에 설치돼 있는 나무 휀스(180m)와 농촌동 어르신들의 쉼터인 정자(1개소)를 도색하는 정비사업도 병행 실시했다.

금곡2동 관계자는 "이번 정비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주민들이 성남 시민으로써의 자부심을 갖도록 '믿음주는 시정, 만족하는 시민' 구현에 힘쏟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희자 기자 phj@ecojournal.co.kr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