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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도로난간 보수 2006-05-16 23:33

종로구는 도로상태에 대한 시민불편사항 등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이를 토대로 주민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삼청동에서 성북구 방향 도로파손 등으로 평탄치 않아 차량사고 위험은물론 도시미관도 저해하고 있어 삼청동 31-1∼가회동1-12호구간인 가회로 일대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를 실시했다.

또한 오는 17일까지 도로변 난간이 없어 차량 및 시민 통행시 추락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해있는 평창동 445-14호 일대의 스테인난간 설치공사를 실시,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등 시민불편사항이 없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달 20일까지 홍지동 32-9호 진입로 난간이 노후돼 사업비 1천만원을 들여 L=17m 난간 정비와, L=19m계단정비 공사도 시행할 예정이다.

박희자 기자 p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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