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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가공업소 지도점검 2006-05-15 10:05
청주시는 부정·불량식품의 제조와 유통을 사전방지코자 오는 17일까지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지도·점검반을 편성, 식품제조 가공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지도점검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흥덕구 송정동 소재 일동제약(주), (주)정식품 등 관내 자사제품 제조용 원료를 수입 사용하는 제조·가공업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점검내용은 자사제품 제조용 원료로 수입한 식품의 목적외 용도 사용여부, 제품별 자가품질검사 실시여부, 유통기한 허위표시 및 표시기준 적정여부, 부적합 제품 및 부적합 원료사용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고위성이 있거나 중대한 과실을 범한 업소는 관계법에 의거 행정처분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작년 식품제조·가공업소 1,834개소를 지도·점검해 이중 고발 1개소, 영업취소 및 정지 10개소, 과태료 부과 7개소, 영업소폐쇄 10개소, 시설개수 등 기타 42개소등 총 70개소를 적발해 행정조치하는 등 시민의 건강증진에 적극 기여해 오고 있다.


고진용 기자 kgy@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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