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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촌 정주기반 확충 2006-05-11 16:23
창원시는 올해 농촌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편익시설을 확충코자 총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농촌정주기반 확충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대산면과 북면지역 9개소 1.6km에 대한 하수구 및 배수로 정비사업으로 내달말 착공해 10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다.

또한 북면 남백∼고암마을 간 연결도로 300m를 넓혀 주민통행 및 농기계의 이동이 편리하도록 하고 안길이 좁고 집중호우 때 하천수의 범람으로 재해위험이 예상되는 구거 80m를 재정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우수와 오수 배수처리시설 미흡한 대산면 상리마을 등 4곳의 하수구 580m ▲대산면 갈전마을 등 2곳의 배수로 310m ▲포장상태가 좋지 않은 북모산마을 안길도로 300m도 정비해 주민편의를 제공하키로 했다.

김봉기 기자 kbg@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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