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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창대리 아파트 화재로 3명 중·경상 2021-11-18 19:32

【에코저널=양평】경기도 양평군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주민 3명이 중경상을 입는 피해가 발생했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 5분께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A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인근 공사현장 관계자로부터 접수됐다.

양평소방서는 “아파트 3층에서 불길이 올라오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즉시 인력 63명, 장비 31대를 현장에 출동시켰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신속하게 화재 진압에 나서 2시 34분 초기진화에 이어 2시 39분 완전 진화했다.


소방대원들은 현장 도착 후 화재진압과 동시에 구조작업을 벌여 아파트 4층에서 어린이 1명을 구조했다.

긴급히 화재 현장에서 탈출한 20대 여성은 얼굴에 2도 화상의 중상을 입어 양평병원에서 1차 응급처치 후 헬기로 2차 이송됐다. 또 남자(12) 어린이와 50대 여성 등 2명이 단순 연기흡입으로 인한 경상 상태를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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