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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남시지부, 사랑의 양파빵 ‘나눔’ 2021-09-01 15:01
취약계층 보듬기 서부농협·하남농협도 동참

【에코저널=하남】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보듬는 시간을 가졌다.

NH농협 하남시지부, 서부농협, 하남농협는 1일 하남시의회 방미숙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회장 안동분)를 방문해 양파빵(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사랑의 양파빵’ 전달은 양파 소비촉진으로 양파 생산 농가에 도움을 주고,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자 하남시 농협이 의견을 모아 추진됐다.

황성용 지부장은 “농협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에 간식도 나누고 양파 생산농가에도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종열 서부농협 조합장과 노용남 하남농협 조합장도 “우리 지역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빵 지원이 농업인과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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