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6월02일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가평군의회, 재난기본소득 지급 예산 심의 2020-04-20 13:24

【에코저널=가평】가평군의회(의장 송기욱)가 가평군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재난기본소득’ 지급 예산안을 담은 ‘2020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안’ 등을 심사한다.

가평군의회는 20일 오전 10시 제289회 임시회 개회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총 9일간 회기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예산안을 심사, 의결하게 된다.

이번 제289회 임시회에서는 ▲가평군 물품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6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가평군 학술연구 용역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5건 ▲가평군 옥외광고정비기금운용계획 제1차 변경안도 함께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6월에 시작되는 제290회 제1차 정례회 시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2020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대규모 사업장 및 주민 관심사업장 8개소에 대한 현장확인 등이 의사일정에 담겼다.

이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 이후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서 교부된 국·도비보조금 등의 재원 반영과 가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한 일부사업 조정 등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예산으로 집중 편성됐다.

가평군의회는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에 걸쳐 청평 7080 청평고을 조성사업 등 8개사업장에 대해 그간의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방안 등을 도출하기 위한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한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