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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양평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국회 입성 성공 2020-04-16 00:52

【에코저널=여주‧양평】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여주시·양평군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한 김선교 전 양평군수가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16일 0시 40분 기준, 여주·양평 선거구는 78.7%의 개표율(개표수 10만2274명)을 보이고 있고,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5만4940표(54.3%)를 득표해 1위를 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는 4만1398표(40.9%)를 얻어 2위에 그치고 있다. 김선교 후보는 2위인 최재관 후보를 1만3542표 차이로 앞서면서 국회의원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정의당 유상진 후보는 3541표(3.5%),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화 후보 673표(0.6%),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 564표(0.5%)의 득표하고 있다.


국회의원 당선이 확실해 진 김선교(사진) 후보는 “그동안 선거과정에서 여주시민·양평군민들이 보여준 믿음과 신뢰,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앞으로 4년이라는 주어진 시간 동안 여주·양평의 동반성장과 발전을 위해 공약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최재관, 유상진, 변성근, 김미화 후보에게도 위로와 감사를 전했다.

김 후보는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면서 “낮은 자세로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의 책무를 4년간 성실히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4.15 총선, 여주·양평 선거인수는 19만7505명이고, 투표율은 65.8%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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