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6월02일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관련기사 : 미래통합당 김선교가 말하는 ‘친환경 여주·양평’
관련기사 : 미래통합당 여주·양평 공천에 김선교 단수 추천
관련기사 : 여주·양평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국회 입성 성공
여주·양평 미래통합당 김선교 우세…방송 3사 출구조사 2020-04-15 20:00
【에코저널=여주‧양평】4.15 총선 지상파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여주시·양평군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15일 오후 6시 15분 발표한 ‘21대 국회의원선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래통합당 김선교(사진) 후보 57.4%,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38.3%, 19.1% 차이로 김 후보의 압도적 우세로 예측됐다.

앞서 3선 양평군수를 지낸 김선교 후보는 5선의 정병국 의원을 제치고, 공천을 받은 바 있다.

김선교 후보와 경쟁하고 있는 문재인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최재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6명 중 백종덕 전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장(변호사), 한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노무현정부) 등 두 명과 경선을 거쳐 공천을 받았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