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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여주·양평 국회의원 후보자 이모저모 2020-03-29 09:14
【에코저널=여주·양평】4.15총선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후보자 5명 중 가장 연장자는 만 60세의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화 후보(1959년 12월생)고, 정의당 유상진 후보(1980년 3월생)가 만 40세로 가장 젊다.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는 59세(1960년 9월),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51세(1968년 12월),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가 55세(1964년 11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화 후보는 후보자 5명 중 가장 많은 금액인 6억3291만6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는 가장 적은 금액인 4500만9천원이다.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는 5억825만7천원, 정의당 유상진 후보 3억5680만1천원, 우리공화당 변성근 후보 3억1231만9천원 등이다.

후보자 주소지는 김미화·최재관 후보가 여주시, 김선교·유상진 후보는 양평이다. 변성근 후보만 여주·양평이 아닌 것으로 기재(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20길)됐다.

김미화 후보를 제외한 4명의 남성 후보 모두 군복무를 마친 것으로 기록됐다.


학력과 경력을 기재하지 않은 김미화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후보 중 최재관 후보는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 졸업 사실과 (전)문재인대통령청와대 비서관, (현)더불어민주당교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경력을 기재했다.

김선교 후보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졸업(경제학석사), (전)양평군수 3선, (전)자유한국당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위원장 등의 경력이 소개돼있다.

유상진 후보는 경희대학교 NGO대학원 졸업(시민사회학 석사), (현)정의당 대변인, (현)정의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장으로 기록됐다. 변성근 후보는 강남사회복지학교(현 강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전)미래연합 이규택 대표 비서실장, (현)우리공화당 제1사무부총장의 경력이 소개됐다.

전과기록은 최재관 후보와 변성근 후보가 각각 1건으로 기록돼 있고, 나머지 3명의 후보는 전과기록이 없다.

입후보 횟수는 김선교 후보가 3회로 가장 많았다. 유상진 후보와 변성근 후보가 각각 1회, 최재관 후보·김미화 후보는 0회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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