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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 배달 2019-11-13 14:04
【에코저널=하남】하남도시공사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하남도시공사 임직원들은 12일 1만장의 연탄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관내 저소득층 28가구에 전달했다. 인간 띠를 만들어 지원 대상자들의 집에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 지원에 앞서 하남도시공사 임직원들이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직접 찾아다니며, 겨울을 나는데 필요한 연탄 수량을 확인한 뒤 배분됐다.

하남도시공사 김경수 사장은 “매년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하남도시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정순규 관장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하남도시공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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