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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두 번째 산·학·연 컨퍼런스 개최 2019-04-22 11:33
25일 ‘건강 미래도시 하남시의 전략’ 주제

【에코저널=하남】‘건강미래도시 하남시의 전략’이란 주제로 제2회 ‘하남-미래도시 산·학·연 컨퍼런스’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하남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2시간여 동안 진행된다.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는 디지털 기술사회로 나가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과 토론을 진행하는 ‘하남-미래도시 산·학·연 컨퍼런스’를 연중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첫 번째로 개최한 제1회 컨퍼런스에서는 ‘하남시의 도시미래와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산·학·연 전문가 및 교수진과 하남시민 100여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제2회 컨퍼런스는 고광욱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학술위원회 위원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하남시 보건 정책’에 관한 구성수 하남시보건소장의 강연이 예정돼있다. 국내 최초 WHO지정 ‘건강도시 협력센터’로 지정된 순천향대 의료ICT기술원 신원한 원장의 ‘개인별 건강데이터 분석서비스 센터의 구축 및 활용’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김학민 순천향대 교수(現하남도시공사 경영자문위원)가 좌장을 맡아 정보통신기술 기반 의료 관련 정책의 수립ㆍ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는 오상윤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전진옥 의료IT산업협의회장, 송승재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장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 예정이다.

컨퍼런스에 관심 있는 시민과 전문가는 사전등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컨퍼런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과 하남도시공사 홈페이지(https://www.huic.co.kr/) 또는 인터넷, Onoffmix(https://www.onoffmix.com/event/175245)에서 확인 가능한다.

하남도시공사 관계자는 “민·관·산·학 컨퍼런스는 하남의 미래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람이 중심인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 빛나는 하남을 개척하는 밑거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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