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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소풍, 양평군의 매력에 빠지다!’ 2018-10-28 15:34
31개 시·군 선수단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참여


【에코저널=양평】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7일 열린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환영사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양평군에 머무시는 동안 용문산, 세미원·두물머리, 쉬자파크 등을 두루 둘러보시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을소풍, 양평의 매력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27일 오후 물맑은 양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2019년 차기 개최지인 안산시 선수단을 선두로 양평군까지 31개 시·군 선수단이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면서 차례로 입장했다.

이날 개회식 2부 행사에서는 치타, 성진우, LILL, 홍진영, 소향, 골든차일드, 마마무 등 뮤지션들의 무대도 펼쳐졌다.

경기도 생활체육동호인 화합의 대축제인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지난 26일부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양평군 일원에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과 양평군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31개 시·군 1만5천명 가량의 동호인이 참가해 육상, 축구, 테니스 등 23개의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29년 만에 양평군에서 최초로 열린 가장 큰 체육행사로 꼽힌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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