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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기부행위 위반 혐의로 검찰 기소돼 2018-09-14 11:25
【에코저널=이천】더불어민주당 엄태준 이천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 엄태준 시장을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14일 밝혔다.

엄 시장은 지난 1월 4일 경기도 이천시의 한 중식당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 당직자 12명에게 약 17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해당 사안에 대해 엄 시장을 조사한 경찰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바 있다. 검찰도 혐의 입증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 재판에 넘겼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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