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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당선자, ‘군민 섬기겠다’ 2018-06-15 13:22

【에코저널=양평】정동균 양평군수 당선자가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당선자는 15일 오전 10시,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부족하다”면서 “그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배제하지 않는 더불어 함께하는 군정, 바른 군정을 펼쳐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양평군 선관위에서 개최한 당선증 교부식에서는 선관위 위원과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에 당선자를 비롯해 이영주·이종인 경기도의원 당선자. 박현일·송요찬·황선호·이정우·이혜원·전진선·윤순옥 양평군의원 당선자들이 각각 당선증을 수령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당선자는 “새로운 양평을 향한 양평 군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염원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며 “양평의 시급한 지역현안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공평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청렴하고 공정한 양평행정 구현, 소통과 협치를 통한 미래지향적 군정 구현, 책임 있는 공공정책 실현, 공정한 공직 사회 실현이라는 4대 군정목표를 내세우고, “군민과의 준엄한 약속을 반드시 이행해 ‘위대한 양평, 공정한 양평, 새로운 양평’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동균 양평군수 당선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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