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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백병선씨 내정 2017-07-12 10:46
【에코저널=가평】7월 25일자로 임기가 끝나는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최성진 이사장 후임자로 백병선 前가평군 농업정책과장이 내정됐다.

가평군은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복수 추천한 대상자 중 백병선씨를 이사장에 낙점, 지난 7월 6일 가평군시설관리공단에 통보했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주 내로 백 내정자에 대해 수사기관에 범죄사실 여부 등을 조회하는 등 결격사유가 있는 지 여부를 검토한 뒤 그 결과를 가평군에 알리게 된다.

이와 함께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모에 응모한 뒤 서류심사에서 탈락한 한 지원자는 이사장 공모 절차에 일부 부당성을 담은 이의신청 민원을 제기했으며, 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정당한 절차에 의해서 진행됐다’는 답변을 회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산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난해 7월 22일 명예퇴직한 백병선 내정자는 가평읍장과 설악면장 등을 지낸 바 있다.

한편 공단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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