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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입장객 15만명 넘어 2017-05-01 20:34
일평균 5천명 방문…주말엔 8~9천명


​【에코저널=서울】지난달 3일 오픈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 오픈 한 달 만에 15만명의 인파가 다녀갔다.

​1일 서울스카이에 따르면 평일 약 3~4천명, 주말 약 8~9천명의 입장객이 다녀갔다. 시간대는 오후 2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가장 많았다. 추억이 될 수 있는 기념품을 구입하고 사진을 인화하는 가족 단위의 입장객과 50대 이상의 입장객이 많은 점이 특징이다.

​가장 인기 있었던 콘텐츠 BEST3는 세계와 국내 기네스 인증을 받은 118층에 위치한 ‘스카이데크’와 지하1층부터 118층까지 478m를 약 1분만에 운행하는 ‘스카이셔틀’, 그리고 지하 1층의 고궁의 단청을 보여준 ‘한국의 건축미’었다.


​가장 높은 유리바닥 전망대인 ‘스카이데크’에는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용감함을 뽐내는 장소로, 불투명에서 투명으로 변하는 ‘매직 스카이데크’는 어트랙션을 탄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최장 수송거리 더블데크 엘리베이터 ‘스카이셔틀’과 서울 4개 고궁의 10종 단청을 전시한 ‘한국의 건축미’도 화려한 미디어를 제공하며 입장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스카이 측은 “언제 방문해도 쾌적한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시간당 900명 정원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방문전 어플리케이션과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시간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남다현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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