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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국회사무처와 서울스카이 이용 MOU 2018-11-09 09:30
【에코저널=서울】롯데월드가 국회사무처와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시설 이용 지원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8일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국회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서울스카이 방문을 지원한다. 한국문화와 발전상을 소개하고 국가이미지를 제고하자는 목적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국회방문자센터 통해 국회를 방문한 내·외국인 대상 입장권 20% 할인 우대 ▲국회에서 초청한 내·외빈 대상 프리미엄 투어 할인 등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의 협의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를 발굴,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등 상호 협력을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이사는 “국회사무처는 국회의원의 입법활동을 지원할 뿐만이 아니라 외국 의회의 주요 인사를 공식 초청하는 의회 외교 활동도 하는 기관”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에 그치지 않고 롯데월드가 가진 인프라를 활용한 주요 국가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한국 문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일조하는 롯데월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국회사무처 김수흥 사무차장은 “체결식에 앞서 서울스카이 관람을 해봤는데 서울스카이가 전망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전시 콘텐츠들이 곳곳에 위치해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이러한 콘텐츠들이 국회를 찾은 내·외빈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전통문화를 알리며 우리나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최고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서울의 전경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문화를 형상화한 전시물, 미디어아트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연간 약 150만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시설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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