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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하남’, 복도 자연채광 가능케 설계 2018-10-30 14:08
【에코저널=하남】아파트 부럽지 않은 특화된 설계와 친환경 설계 적용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오피스텔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오피스텔은 청약 경쟁이 치열하다. 올해 3월 분양한 ‘논현 아이파크’는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복층설계, 함께 공급된 아파트 내 커뮤니티 시설을 공유할 수 있어 평균 청약경쟁률 11.2대 1로 전 실 청약 마감됐다. 지난 8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또한 테라스 설계가 일부 적용되며 스포츠존, 커뮤니티존, 스카이라운지, 북카페, 자전거카페, DIY 공방, 펫케어 센터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이에 단지는 전 타입 순위 내 마감됐다.

이처럼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탄탄한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자,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하남’이 프리미엄 주거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빌리브 하남’은 자연의 쾌적함과 아늑함이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유러피안 중정을 도입했다. 중정 내 게스트 하우스, 클럽 라운지로 활용 가능한 ‘파티오 하우스’ 외에도 스카이 가든, 루프탑 가든, 천창을 통해 자연채광이 가능한 복도 아트리움을 제공 예정이다.


스카이 피트니스와 공유키친, 방음실, 미디어 라운지, 공유오피스, 라이브러리, 게임룸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유공간이 제공될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도 다양한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빌리브 하남 중정 투시도.

또한 기존 오피스텔과는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선보일 전망이다. 일반 주거 공간에서는 보기 힘든 3.2~5.9m의 층고 설계로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듀얼스페이스(다락)와 LDK 구조(Living Dining Kitchen)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집 안에 전용 주차장이 있는 DRIVE IN HOUSE, 5m 광폭의 테라스 하우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31개의 신평면으로 획일화된 주거 공간을 탈피했다. 가스가 없는 안전한 주방, 최대 2.7m의 넉넉한 주차 공간으로 편의를 더했으며 신세계 리빙브랜드인 까사미아 제품으로 빌트인 가구를 제공한다.

신세계 건설의 새로운 주거 브랜드인 ‘빌리브(VILLV)’ 수도권에 처음 선보이는 하남시는 인구수가 증가하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인구 유입이 가속화되자 집값도 크게 오름폭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 조사 결과, 하남시의 집값은 9월 기준 3.3㎡당 1829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 동월 1553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가파르게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하남시 내 미사지구, 풍산지구 개발과 지하철 연장 사업 등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으며, 교육환경과 인프라가 대폭 개선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하남시는 최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며 내집 마련이 한층 까다로워졌지만 ‘빌리브 하남’은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이 밖에도 단지는 약 3만 여평의 시각공원과 한강이 가까워 풍부한 자연환경도 이용할 수 있고 한강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빌리브 하남’ 분양 관계자는 “실거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특화설계와 단지 내에서 여가생활이 가능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졌다”며 “특히 하남시 내 소형 가구 수 증가로 오피스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 프리미엄 주거 공간인 ‘빌리브 하남’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11월 2일 분양 예정인 ‘빌리브 하남’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10층의 아파트 (구)25평형과 유사한 타입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총 344실과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하남시 신장동 94번지(스타필드 하남 인근)에 위치한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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