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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17년 연속 흑자경영 2018-04-02 13:57
【에코저널=하남】하남도시공사가 기초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최초로 17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하남도시공사는 2000년 8월 창립 이래 ▲신장2지구 택지개발 및 에코타운 건설(총 1607세대) ▲풍산 아이파크 건설(총 1,051세대) ▲아이테코 하남지식산업센터 건설 △위례신도시 에코앤롯데캐슬 건설(총 1673세대) 등 굵직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 완료했다.

하남도시공사는 3월 27일 2017년 회계결산 결과 454억원의 순이익이 발생했다. 이사회에서는 미처분 이익잉여금 460억 중 260억원은 이익준비금으로, 100억원은 감채적립금으로 설정하고 100억원은 하남시에 현금배당하기로 의결했다.

2011년 이후 지금까지 하남시에 총 500억원을 기부 및 현금배당해 하남시의 재정확충 및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게 됐다.

하남도시공사 관계자는 “하남시 재정확충 및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는 배당은 공사의 설립 목적에 부합한다”며 “향후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하남시 재정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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