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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임시회 개회…추경·조례안 등 심의 2018-03-20 22:01
【에코저널=하남】하남시의회(김종복 의장)는 20일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8일까지 9일간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한다.

하남시의회는 오늘 회의를 통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승용 의원이, 조례안등심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방미숙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제1회 추경안의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예산은 기정 예산대비 278억원(6.15%) 증액된 4792억원이다. 상수도공기업 특별회계 683억원, 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717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주요사업으로는 ▲직장운동경기부 육성지원 10억5400만원 ▲신장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3억9천만원 ▲미사지구 주차장 부지매입(중도금) 13억5700만원, ▲청소년 수련관 건립 46억원, ▲당정근린공원 토지매입비 17억1백만원, ▲한강제방 명품 휴식공간 조성공사 9억2천만원, ▲보건소 신축공사비 44억원, ▲디지털도서관 개관 15억2700만원 등이다.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하남시 제안제도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과 ‘하남시 현수막 지정게시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9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5명을 선임·위촉했다. 결산검사 위원에는 박진희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조휘래 세무사, 백승현 법무법인 유스트 고문, 최창렬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 박선구 前하남시청 공무원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한편, 2017회계연도 하남시 결산검사는 4월 19일부터 5월 8일까지 20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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