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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 미세먼지 저감 전기차 홍보 2019-12-12 09:25
【에코저널=안산】국민들에게 전기차 운전 체험을 통해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기회가 마련됐다. 이는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정복영)은 카셰어링 업체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전기차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전기차 타고, 미세먼지 줄이고!’ 행사를 12월 1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운전면허증 소지자 중 스마트폰을 소유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계절관리제 및 친환경운전과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참가자는 수도권대기환경청 블로그(http://blog.naver.com/blueskymamo)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mamoblue)과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의 누리집(www.greencar.co.kr), 페이스북(www.facebook.com/greencarkorea) 및 애플리케이션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풀면 된다.

행사 기간이 끝나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700명에게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의 전기차 4시간 이용권(쿠폰)이 지급된다. 이용권은 스마트폰에서 그린카 관련 모바일 앱을 내려 받은 후 이용 가능하다.

쿠폰 사용기간은 1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전국의 그린카 차고지(전기차 보유지) 150여 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정복영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이번 행사가 국민들이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전기차 체험을 통해 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전기차 보급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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