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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취약계층에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2019-11-22 09:47
【에코저널=남해】경남 남해군이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거주자 등 취약계층 3597명에게 미세먼지 마스크를 보급했다.

남해군은 국·도비 포함 약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취약계층에 미세먼지 마스크 6만매를 지원했다.

이번에 보급된 제품은 보건용 마스크(KF94)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착용 시 94%까지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다.

마스크는 11월 말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된다. 대상자 1명당 18매를 지원받는다.

남해군 관계자는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가 꾸준히 발생하는 가운데 경제적 부담으로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하고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높은 취약계층의 호흡기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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