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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기후산업박람회서 ‘미세먼지 특별관’ 운영 2019-05-20 17:53
【에코저널=서울】기상기후산업박람회 사무국은 국가 재난으로 분류된 ‘미세먼지’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올 9월에 개최되는 ‘2019 기상기후산업 박람회(KCMIE 2019; Korea Climate and Meteorological Industry Exhibition)’에서 ‘미세먼지 특별관’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기상기후산업 박람회(기상청 주최)’는 기상기후산업 육성과 기상기후분야의 국민적 관심과 인식 제고를 위한 국내 유일의 기상기후산업 전문 박람회다.

올해는 동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행안부 주최)와 함께 범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미세먼지 특별관”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미세먼지법)’이 지난 2월 1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향후 대응책에 대한 각계 각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에는 ‘미세먼지 특별관’ 뿐만 아니라 기상장비, 기상예보, 기상컨설팅 등 기상기업, 기상·기후·환경 관련 연구소 등 유관기관, 기상기업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 예비창업팀 등 기업 부스 전시로 구성된다.

참가기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수출상담회, 공공수요처 비즈니스 상담회, 5060 퇴직인력 매칭사업지원, 기상청 및 공군기상단 1:1 비즈니스 상담회 등도 마련된다.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에 관심있는 기업·지자체·공공기관·단체는 공식 홈페이지(http://meteoexhi.kr)를 통해 7월 31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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