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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2018-11-06 16:34
【에코저널=서울】서울시에 6일 오후 2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02-3789-8701)로 신청해 대기오염 예·경보 정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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