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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 환경분야 측정분석능력 ‘최우수’ 2018-10-12 11:13
【에코저널=인천】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18년도 악취분야 국가정도관리 숙련도시험에서 전항목(복합악취 등 6개 항목) ‘만족’ 평가를 받아 적합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국가정도관리 숙련도시험은 매년 환경분야 시험·분석기관을 대상으로 시험검사 능력 향상·데이터 품질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측정분석능력 평가다. 올해는 약 1450여개 시험실이 9개 분야에 참여했다.

SL공사는 올해 수질 및 폐기물분야 숙련도시험 뿐만 아니라 미국 환경자원학회(ERA) 주관 악취·수질 분야 국제숙련도시험에서도 전 항목 ‘만족’ 판정을 받았다.

SL공사 김범년 기술지원분석처장은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측정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분석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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