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SL공사, 악취분야 국제숙련도 ‘최우수’ 2018-06-22 14:12

【에코저널=인천】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최근 미국 ERA(환경자원학회, 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s)가 주관한 악취분야 국제숙련도시험에서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숙련도시험은 전 세계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분석능력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평가에는 각국 111개 기관이 참가했다.

SL공사는 지난 2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한 수질·폐기물분야 숙련도시험 ‘만족’ 평가에 이어 국제숙련도 악취분야 참가 전항목(아세트알데하이드 등 7개 항목)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명실상부 국내외 최고의 환경 측정분석 기관임을 입증했다.

SL공사 김범년 기술지원분석처장은 “공사는 이러한 국제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경친화적인 수도권매립지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지속적으로 국제 숙련도시험에 참가, 우수한 시험분석능력을 검증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