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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 대형사업장 41곳과 자발적협약 체결 2018-05-16 17:08

【에코저널=서울】수도권대기환경청이 16일 서울시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엘지디스플레이(주) 등 수도권 발전업, 제조업, 폐기물 처리업 등 41곳 사업장과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협약 체결한 사업장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협약기간 동안 배출시설 적정운영, 방지시설 개선, 청정연료 전환 등을 통해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3년간 총 6223억원을 투자한다.

이번 자발적 협약으로 사업장에서 2020년까지 총량대상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2,085톤, 황산화물 423톤, 먼지 14톤을 저감할 계획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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