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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2018-02-28 14:13
【에코저널=원주】원주시는 황사 발생이 빈번하고 건조한 봄철을 맞아 미세먼지 증장기 종합대책의 하나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대형건설공사장과 비산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 반복민원 유발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에 따른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세륜 시설·살수시설의 설치 및 적정 운영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시정하고 중대 위반사항은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엄격한 조처를 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본격적인 건설공사가 시행됨에 따라 비산먼지 관련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으므로 공사장 및 사업장에서는 사업장 내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을 철저히 갖추고 필요한 조치 등을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병구 기자 lbk@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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