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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취약계층 이용시설 공기청정기 지원 2017-12-22 11:11
【에코저널=하남】하남시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시설, 경로당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무료로 공기청정기를 지원 한다.

22일 하남시에 따르면 ‘실내공기질 관리법’ 법적 규모 미만의 건강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내년부터 ▲지역아동센터(12개소) ▲장애인시설(9개소) ▲경로당(125개소)등 146개소에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설치할 예정이다.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2억4100여만 원(임차비용)을 투입해 공기청정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하남시로부터 공기청정기를 지원받아 사용한 시설은 5년 후 무상양여 받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기청정기 지원에 있어 어린이집, 유치원의 경우는 보육지원부서, 교육청등에서 지원하고 있으나,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지역아동센터의 경우내년 지원으로 실내공기질 개선이 해소될 전망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함으로써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과 이용자의 환경성질환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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