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4월17일토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관련기사 : 양평군 양동면은 ‘코로나19 청정지역’
관련기사 : 개똥 치우고, 틀니 챙기는 양평군보건소 직원
관련기사 : 양평군보건소 역학조사관들, ‘이제 그만’ 호소
양평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누적 317명 2021-04-07 13:27

【에코저널=양평】양평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7일 양평군에 따르면 어제(6일) 양평군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뢰 검체 117건 중 116건은 음성으로 통보됐고, ‘추후보고’로 분류됐던 1건은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양평군보건소 앞 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 의뢰 검체 138건과 요양병원 선제적검사 429건은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4월 7일 오후 1시 20분 기준, 양평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317명이다. 자가격리자는 166명이고,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 77명, 해외입국자 89명이다. 능동감시 대상은 274명이다.

한편 양평군은 양평군민 70%이상 접종을 목표로 우선 접종대상자부터 순차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4월 6일 백신 접종자는 101명이고, 누적 접종자는 2051명이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