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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하천정화 펼쳐 2020-05-22 11:21
【에코저널=양평】양평군 개군면 새마을지도자회는 22일 개군면 시가지 개군농협 앞 하천변에서부터 향리저수지 주변까지 이어지는 향리천 구간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하천변 정화활동에는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운동의 일환으로, 개군면 새마을남‧녀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그 동안 대기 중의 먼지와 우기에 유입되는 하수 등으로 인해 더러워진 하천 바닥의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개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생태하천 복원운동을 오는 하반기까지 꾸준히 지속하기로 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좋은 하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아름답고 살기 좋은 개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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