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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코로나19 극복 모내기 지원 2020-05-20 18:10
【에코저널=서울】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소장 이용민)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립공원 내 농가를 위해 20일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무수골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모내기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모내기 일손돕기 활동은 국립공원공단 직원, 자원봉사자 24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공원 내 농가의 어려움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장석민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공원 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란다”며 “앞으로도 인력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극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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