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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증안리약초마을, 경기도 ‘최고마을상’ 수상 2018-10-10 14:16
【에코저널=양평】양평군 증안리약초마을(이사장 이부산)이 지난 6일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에서 경기도지사상인 ‘최고 마을상’을 수상했다.


증안리약초마을은 잡곡사업으로 시작해 농산물 가공사업으로 박차를 가하면서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 부가가치 극대화 노력이 돋보였다. 인구절벽 위기에 처한 마을을 구하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증안리약초마을은 2015년 36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으로 2016년 예비마을기업(경기도), 2017년 마을기업 지정(1차년, 행안부), 기둥마을 선정(양평군), 2018년 7월 마을기업(2차년, 행안부) 지정됐다.

2015년 협동조합 설립 이후 꾸준한 상품개발을 해오고 있다. 주요 생산품은 에너지바인 ‘힘뇌바’, 다이어트차인 ‘이팥차’, 산약초를 달여 만든 ‘도라지정’, 아스파라거스 가공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마을기업 우수사례를 확산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효준 기자 k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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