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즐겨찾기추가
   
  
 
 
 
 
 
 
 
 
 
 
 
기사검색
  

 
안병옥 환경부 차관, 22차 환경보건위원회 주재 2018-08-10 13:51
【에코저널=서울】안병옥 환경부 차관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제22차 환경보건위원회에 참석해 회의 안건 및 심의 순서를 설명하는 등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안병옥 차관(사진 가운데)은 오늘 회의에서 위원들과 심의안건인 ‘수은, 카드뮴의 생체 내 농도기준(안)’ 마련 근거와 기능, 의미 등에 대해 논의했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에코저널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목록]  [인쇄]  [메일로 보내기]  [오탈자 신고]  [글자크기 ]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