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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LH에 방음터널 설치 요청 2018-08-09 10:27
【에코저널=하남】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이 주민들의 소음 발생 우려 민원과 관련,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위례북측도로 하남구간 방음터널 설치를 재차 요구했다.


방미숙 의장은 지난 7일 하남시의회 의장실에서 감일지구 B7블록 입주예정자 대표, LH하남사업본부, 하남시 관계자 등과 간담회(사진)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은 의사를 밝혔다.

이날 방미숙 의장은 입주예정자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고려해 방음터널 조기 시공을 적극적으로 재검토해 줄 것을 LH측에 거듭 요청했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방미숙 의장을 비롯한 하남시의회 의원들은 위례북측도로 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이익만을 강조하는 LH측의 태도를 비판한 바 있다. 의원들은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해 방음터널로 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하남시와 함께 LH를 지속적으로 압박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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