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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 ‘활가리비’서 카드뮴 기준초과 검출 2018-07-12 11:07

【에코저널=부산】일본산 수입 ‘활가리비’에서 카드뮴이 허용기준(2.0 mg/kg)을 초과해 검출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당제품(사진) 회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수입판매업체 부산시 영도구 소재 ㈜홍주수산이 수입·판매한 일본산 ‘활가리비’에서 카드뮴이 기준 초과(2.5 mg/kg)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조치했다. 회수 대상은 수입일자가 2018년 6월 7일인 제품 6970kg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

남귀순 기자 iriskel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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