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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금산 출렁다리 재개장·유료화 2018-07-10 11:04
【에코저널=원주】원주시는 7월 16일부터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재개장과 동시에 ‘원주시 관광지 시설이용료 징수 조례 제6조’에 의한 입장료를 징수한다.

입장료는 만 7세 이상부터 적용되며 일반 3천원, 원주시민은 1천원이다. 3천원 중 2천원은 원주시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원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원주시민은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학생증, 주민등록등본 등) 제시가 필수로 요구된다. 단 단체 및 경로우대·장애인·국가보훈대상자 등의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입장료의 일부를 원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함에 따라 관외 자금유출을 막고 침체한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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