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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2018-06-11 10:31
【에코저널=하남】하남시는 6월 말까지 하남경찰서와 합동으로 최근 몰래 카메라범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름에 따라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점검대상은 ▲공중화장실 및 개방화장실 등 61개소 ▲사용인원이 많은 BRT정류장 ▲범죄발생 가능성이 높은 화장실 등이다.

하남시와 하남경찰서는 점검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전문장비를 이용, 적외선을 쏘아 렌즈에서 반사되는 빛을 이용해 탐지하는 정밀 탐색을 실시한다.

하남시 관계자는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가 급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될 우려가 있는 만큼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카메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단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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