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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무단방치 자전거 집중정비 2018-05-14 16:06
【에코저널=인천】인천 부평구는 공원 및 상가 주변 등 주인 없이 방치된 자전거를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집중 정비한다.

도심 속 낡고 녹슬어 흉물로 되어버린 방치된 자전거를 집중 정비해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수거한 자전거를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에 기증해 저소득층을 위한 재생 자전거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방치된 자전거는 10일 이상 자진정비 기간을 두고 미정비 시 수거 후 14일간 임시 보관하였다가 처분·기증하게 된다.

한편 아파트, 빌라, 건물 등 사유지에 방치된 자전거는 정비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평구 자전거 보관대는 현재 105개며, 2018년 5월 8일 현재 249대를 수거했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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