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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대체로 맑은 날씨 예상 2018-02-12 19:21
【에코저널=서울】이달 16일 설을 포함해 연휴기간인 15일~ 17일 날씨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이 발표한 설 연휴기간 기상전망에 따르면 15일~ 17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설 연휴 하루 전인 14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전에 강원영서와 산지에는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가능성이 있으며 경기내륙,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도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원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며 그 밖의 전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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