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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변 야간경관 개선 마무리 2018-01-10 10:12

【에코저널=청주】청주시가 매력적인 도시 경관 향상을 위한 청주대교 경관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청주시는 지난해 7월부터 사업비 19억원을 들여 청주대교와 무심천 벚꽃길 일원에 야간경관조명 및 포토존 등 경관공사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청주 대표 수변 경관이나 특색 없는 교량 및 벚꽃길을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아름답고 매력적인 도시 경관으로 연출함으로써 도심의 침체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야간경관개선사업으로 청주대교 등 교량에 난간 조명, 포인트 조명, RGB 변환조명, 바닥포장재 및 방호울타리를 설치했고, 무심 서로 및 동로 벚꽃길(2km) 구간에 수목투광조명을 설치했다.

또한 무심천을 전망할 수 있는 데크형 포토존을 설치해 청주의 새로운 촬영 명소가 됐다.

청주시는 올해도 20억원을 투입해 주요 진입로 및 오창·오송 호수공원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해 매력적인 청주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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