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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박보환 이사장, 현장 안전점검 2017-04-20 17:11

【에코저널=서울】국립공원관리공단 박보환 이사장은 지난 19일 봄철 성수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재난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전국 국립공원 중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북한산국립공원 현장점검(사진)을 실시했다.

박보환 이사장이 직접 북한산국립공원을 찾아 봄철 성수기 탐방객 안전 및 재난관리에 계획을 확인 후 급경사지 현장을 찾아 직원 격려와 함께 재난취약지구 정비 현황 및 향후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이행만 소장은 “봄철 성수기를 맞아 수도 서울에 위치한 북한산국립공원에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무소 전 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5월 징검다리 휴일에 북한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탐방객 스스로 계획적인 산행을 통해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심장돌연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6일 탐방로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탐방객 2명에 대해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실시,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바 있다.

고효준 기자 khj@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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