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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조호성·모태범, ‘자전거 홍보대사’ 선정 2017-04-18 19:04

【에코저널=서울】30여년 자전거 애호가이자 통기타 가수 김세환(69 사진)씨를 비롯해 아세안게임 사이클 5관왕에 빛나는 조호성(43) 사이클감독,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미터 금메달리스트 모태범(29)씨가 ‘자전거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행정자치부는 자전거 주간(4.17~23)을 맞아 대한자전거연맹과 협조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 자전거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이들을 위촉했다.

오늘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안전한 자전거타기 캠페인 등에서 자전거 안전 5대 수칙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 오는 9월 인천·경기·강원 비무장지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Tour de DMZ 2017(뚜르 드 디엠지 2017)’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최근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안전한 자전거 타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오늘 위촉된 홍보대사 여러분이 보다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모계옥 기자 mgo@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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