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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대응·에너지 정책 대토론회 열려 2017-04-18 13:42
【에코저널=서울】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는 기후변화센터,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집단에너지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민간발전협회, 구역전기협회, 자가열병합발전협의회, 에너지시민연대, 산업조직학회, 전기학회, 소비자공익네트워크 등이 공동 주최한다.

주최측 관계자는 “지금 전세계가 4차 산업혁명 격변기에 있고 우리 산업도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빅데이터(big data) 등 새로운 산업으로 변화의 시대를 맞고 있다”면서 “국가에너지정책도 경제성에서 환경과 국민 안전과 같은 가치 중심으로, 대규모 중앙 집중형에서 분산형 생산으로,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의 에너지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박지현 기자 pjh@ec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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